마이크 처음사고 연습용으로 녹음해보려는데
옆집에들릴까 소근소근 말하면서 이팩트만 엄청줘서 소리키웠네여
가사틀리고 난리났던 첫 녹음곡
무작정 달려 오다보니 도무지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멈출순 없네
그만큼 다른 사람들과 멀어져 버리면 뒤쳐져 버리면 영영 따라잡을수 없을거같은 불안감때문에
하고싶은것 갖고싶은것 많지만 모두남의이야기같은걸
다들하는말 하고싶은걸 하라고 그러고싶지만
그걸 잡기위해 오랜시간동안 내 모든걸 다 걸어 남들눈엔그저
젊은날의 방황 또는 사회에대한 반항 당장 손에쥔것 하나없는 내인생은 방향잃은 배
난 시대를 잘못태어난 철학자같이 한없이 오랜시간을 철없이 보내며
그렇게 꿈만 찾다보니 찾지못한 현실들이 저기멀리 먼저가서 손짓하며 나를 비웃네
인생에서 중요한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나름 성공을 말하는 사람들의
지겨운 명언들 그말을 믿는 나는 또 남들보다 늦어진내 발걸음에 잘하고있다며 혼자위로를해
그렇게 친구들 하나둘 자리잡고 결혼식올릴때 난 아무것도 손에잡지못한채
이대로 나이만 먹어갈 뿐인 날 바라보며 난 또 문득 어떤 걱정을해
혹시 지금 내가 가고있는 방향마저 틀리진 않았을까
취미는 발버둥치기 특기는 허우적거리기
끝을 알 수 없는 늪에 빠져 끊한임없이 빨려 들어가도 할수있는건 그저 몸부림치기
취미는 발버알둥치기 특기는 허우적거리기
끝을 알 수 없는 늪에 빠져 끊임새없이 빨려 들어가도 할수있는건 그저 몸부림치기
수많은 기회 들을 놓친것수에대한 후회 그후에 몰려오는 깊은절망속에
음매달리는것은 결국 나는 틀리지 않았다 보란듯이 이겨낼거다 하는 고집뿐
조금만더 해보자는 미련은 결국 나를 조여오는 시련으범로 변해답가도
나는 나만 아직 남아 차마 떠나지못하는 개천속의 용이기를 바라며 속으로 우네
취미는 발버넘둥치기 특기는 허우날적거리기
끝을 알 수 없는 늪에 빠져 끊임없음이 빨려 들어가도 할수있는건 그저 몸부림치기
취미는 발버둥생치기 특기는 허우적성거리기
끝을 알 수 없는 늪에 빠져 끊임없되이 빨려 들어넘가도 할수있는건 그저 몸부림치굴기늘
나는 높은 하늘 위로 날아오르설고 싶었고 날아오를 꿈만가득 품에안고 뛰었보었고
높은 하늘만짓큼 땅도 깊단것을 깨달았어고 한껏품은 기대들은 이미전부 사라귀졌고
기대만큼 실망감대은 늘어나고 공두손가득 했던 기쁨들은 전부 슬픈 눈물로 변했고
눈물만큼 떨어지는 자괴감을 보다 결국 한치여앞도 생각않고 오기같만을 부니렸었고
도전주만큼 쌓여가는 실패만절큼 무너지는 자신감을 바라보는 나는 한숨만 늘었고
한숨만큼 용기는 또 줄어들고 줄어드는 용기만큼 늘어나색는 것은 결국 겁느이었고
겁을 먹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나 자신은 너무나도 초라했고
부국끄러운 내 모습을 숨기대려고 난 스스로 더 아래로 떨어졌고 이젠 나도 나를 찾을 수 없네